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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제품 및 배출물 분석

담배제품 및 배출물 분석

추진배경

  • 세계본건기구(WHO)「담배규제기본협약」에 따라 전 세계가 담배규제 정책 도입 추진
    • 미국(FDA), EU 등은 WHO 담배규제기본협약(FCTC, 제9조 및 10조)에 따라 담배성분을 제출하고 소비자에게 공개하는 제도를 운영
    • 국내·외 담배성분 관리 강화 추세에 따라 국제규격의 분석법 및 담배 성분(전자담배 등 신종담배류 포함)에 대한 위해·독성 평가를 위한 표준시험법 마련 필요
    • ※ 담배규제기본협약(Framework Convention on Tobacco Control: FCTC) : WHO에서 '03년 5월 채택한 담배규제분야 국제협약('05년 5월 한국 비준, '15년 1월 기준 179개국 비준)
    • ※ FCTC 제 9조(담배제품 성분에 관한 규제), 제10조(담배제품 공개에 관한 규제)

주요내용

  • 담배제품류 관리를 위한 과학적 기술지원 체계 구축
    • 일반담배 : 담배 및 연기 중 니코틴, 타르, 카르보닐류, 휘발성유기화합물류 등 24개 성분분석법 확립하였으며, 담배특이니트로소아민류 등 60여 개 이상의 유해성분에 대한 표준분석법 마련 중
    • 전자담배 : 전자담배 기체상 포집법 및 휘발성유기화합물류 등 7개 성분분석법 확립하였으며, 니코틴, 프탈레이트류 등 20여 개 유해성분에 대한 분석법 마련 중
    • 독성평가 : 독성평가를 위한 담배 연기 추출물 제조 프로토콜 마련 및 의존성 평가법 특허 출원하였으며, 담배 연기 성분들에 대한 독성, 발암성, 의존성 평가법 마련 중
    • 위해평가 : 유해물질 우선관리 대상선정(60개 성분 이상) 및 이들 유해물질에 대한 노출량 평가 중
  • 담배성분 분석능력 검증을 위한 국제 숙련도 프로그램(ACS) 지속 참여('14년 ~)
    • ACS(Asia Collabora.tive Study) : 아시아 지역에서 판매되고 있는 담배의 니코틴과 타르 분석결과에 대한 신뢰성 확보를 위해 1992년 창설된 민·관 공동 연구체로서, 미국, 중국, 일본, 한국 등 정부 및 민간 담배분석 실험실(28개국 60개) 참여
  • WHO 주관 담배 연구소간 네트워크(TobL abNet) 회원 가입 및 국제협력 강화
    • TobLabNet(Toblacco Laboratory Network)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우리나라 기관으로는 최초로 가입('16.3.17)하였으며,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미국 FDA, 영국, 캐나다 보건부 등 30개국 38개 기관이 협력하여 담배제품 및 배출물의 시험과 측정을 위한 표준시험법을 마련하고 연구결과와 과학적 정보를 제공하고 있음
    • 식품의약품안전처 첨단분석실험실, 담배연기 성분분석 실험 첫 공개 방송 화면
    • 전자담배 유해물질 새 분석법 등장 방송화면
    • 담배 및 주류연 성분 분석법 책자표지
    • 전자담배 연기성분 분석법 책자표지

기대효과

  • 담배(전자담배 등 신종담배류 포함) 유해성분에 대한 분석 및 위해독성 평가를 위한 표준시험법 마련을 통해 담배제품 관리 강화
  • WHO 「담배규제기본협약(FCTC)」비준국으로서의 협약이행을 위한 국가근거자료 구축 및 규제전략 수립을 위한 과학적 근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