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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차아염소산나트륨
(Sodium hypochlorite)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수정일 : 2010. 01. 13
요약
무색 혹인 엷은 녹황색의 액체로서 염소 냄새가 난다. 물에 잘 녹고 수용액은 저장 중 분해되면서 염소가스를 발생하므로 장기간 보관시 살균제로서 효력이 없어진다. 살균력은 100 ppm 농도로 희석한 것을 pH 8-9 로 조정한 것이 가장 살균력이 크다. 부식성이 강하므로 금속용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식기 소독에 사용할 경우 식기를 깨끗이 세척한 후 사용하여야 살균력이 크다. 보관은 차광한 유리 용기에 한다.
용도
펄프, 종이, 전분, 섬유의 표백에 혹은 음료수나 야채의 소독에 사용한다.
독성자료
피부에 접촉시 발적, 통증, 수포, 화상을 유발할 수 있고 눈에 접촉시 발적, 통증, 흐려진 시야를 일으킬 수 있다. 흡입시 인후통, 기침, 힘든 호흡, 폐부종을 유발할 수 있으며 섭취시 구토, 복통이 나타날 수 있다.
주의사항
점막에 대한 자극, 부식작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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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1
물질정보
물질명 차아염소산나트륨 (Sodium hypochlorite)
396.JPG
분자식 NaOCl
분자량 74.44
일반명 차아염소산나트륨(Sodium hypochlorite)
CAS No. 7681-52-9
독성물질등록번호 해당 자료 없음
유럽연합번호 231-668-3
CCRIS번호 708
유전독성 번호 2783
발암성번호 해당 자료 없음
1.1. 분류
    기타
1.2. 유사명
    하이포아염산, 나트륨 염(HYPOCHLOROUS ACID, SODIUM SALT)
    표백액(BLEACH LIQUOR)
    하이포아염산, 나트륨 염(HYPOCHLOROUS ACID, SODIUM SALT)
    표백액(BLEACH LIQU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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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용도
펄프, 종이, 전분, 섬유의 표백에 혹은 음료수나 야채의 소독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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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독성정보
3.1 기전
해당 자료 없음
3.2 표적장기독성
3.2.1 신경독성
해당 자료 없음
3.2.2 면역독성
해당 자료 없음
3.2.3 유전독성
해당 자료 없음
3.2.4 생식독성/기형유발성
1) 기형유발성
28일간 염소(차아염소산나트륨으로 공급)로 독성 시험된 tidewater silverside 의 배자는 단계 21 과 22 배자(대략 36시간 경과)에서 시작하는 산화제를 배출했다. 측정된 평균 염소 생산된 노출수에서의 산화제 농도는 대조군과 가장 낮은 두 노출 농도 그리고 0.01, 0.04, 및 0.21 mg/l 에서 탐지가 불가능한 정도(0.01 mg/l 이하)였다. 부화까지의 배자 생존율은 평균 99%로 투여군 사이에 큰 차이가 없었다. (Goodman 1983).
2) 임신 중 영향
해당 자료 없음
3) 수유 중 영향
해당 자료 없음
3.2.5 신장독성
해당 자료 없음
3.2.6 간독성
해당 자료 없음
3.2.7 소화기계독성
1) 급성 독성
점막의 자극과 부식, 구토(심하면 피가 섞임), 복통 및 복부 경련을 유발할 수 있다. 혈압 저하, 옅은 호흡, 인두와 후두 및 성문의 부종(중증일 가능성이 있음), 혼돈, 경련, 섬망 및 혼수가 유발될 수 있다. 청색증과 순환 허탈이 올 수 있다. 식도와 위 천공과 협착이 드물게 나타난다. 보통 독소혈증, 쇼크, 천공, 출혈, 감염 및 폐쇄 같은 중증 국소적 상해의 합병증으로 인하여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 대량 섭취로 치명적인 고염소혈 대사산증이나 흡인성 폐렴이 발생할 수 있다 (OHS MSDS)
섭취 시 통증과 구토를 동반한 점막 자극과 부식을 유발할 수 있다. 혈압 강하, 섬망 및 혼수가 발생할 수 있다 (Reynolds 1982)
차아염소산나트륨의 치사량 섭취로 부식성 영향과 메트헤모글로빈혈증이 나타났다 (Popal 1978)
액상 가정용 표백제를 몇 티스푼을 삼킨 18개월 여자아이는 즉각적으로 기침, 질식현상 및 구토를 나타냈다. 10분 이내 약한 식초 용제를 섞은 위세척이 행해졌다. 그 이후 바로 기면상태가 되어 혼수상태에서 현지 병원에 입원처리 되었다. 환자의 체온은 화씨 103.2 도, 맥박 160, 호흡은 88 그리고 혈압은 측정할 수 없었다. 수포음과 건성 수포음이 들렸고 사망에 이를 때까지 간대성 경련 운동이 지속되어 집중적 치료에도 불구하고 섭취 19시간 만에 사망했다. 부검에서 국소적 괴사, 출혈 및 위점막의 표피 부식이 나타났지만, 사망의 추정 원인은 급성 기관기관지염과 기관지 삼출물에의 이차적 폐쇄성 무기폐였다. (Gosselin 1984)
2) 만성 독성
식수 공급을 통하여 소량에 노출된 개인에게서 감작반응이 보고된 바 있다. 마우스의 경우 고용량은 정자 이상을 초래했다. (OHS MSDS)
수컷 랫드 그룹에 0.1 과 0.5% 농도, 암컷 그룹에는 0.2 와 0.1%의 차아염소산 나트륨을 음용수에 넣어 104주 동안 투여했다. 생존한 모든 랫드는 112주(8주 동안 투여하지 않은 수돗물을 먹인 후)에 희생시켰다 시험된 두 성의 랫드에서 체중 증가율의 감소가 나타났지만 혈액검사와 혈액의 생화학검사에서 투여로 인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고 조직병리학적 검사에서 어떠한 조직도 투여에 기인한 유의할 만한 병변은 나타나지 않았다. 모든 그룹에서 다양한 종류의 종양이 발생했지만 두 성의 모든 장기와 조직에서 투여와 연관된 종양 발생율이나 종양 잠복기의 변화는 관찰되지 않았다. (Hasegawa 1986)
이유기에서 생후 12주까지의 수컷 Sprague-Dawley 랫드를 염소 기반의 소독제를 먹는 물에 타서 투여했고 희생 후 면역력이 평가되었다. 사용된 염소 기반의 음용수 소독제는 차아염소산나트륨(5, 15 및 30 ppm)과 모노클로르아민(monochloramine) (9, 19 및 38 ppm)이었다 측정된 면역 수치는 비장과 흉선 무게, 항체 생산, 지연형 고민감도 반응, 자연 살세포 세포독성, 산화 대사 반응(예, 화학발광-CL)과 대식세포에 의한 포식작용, 및 두 개의 면역조절 사이토카인(cytokine)인 인터루킨-2(interleukin-2)와 프로스타글란딘 E2(prostaglandin E2)의 생산이었다. 비장 무게의 유의성 있는(p < 0.05) 감소. 차아염소산나트륨의 고농도(30 ppm) 에 노출된 랫드의 그룹에서만 프로스타글란딘 E2 생산이 상승된 반면 지연형 고민감도 반응과 대식세포에 의한 산화 대사가 관찰되었다. 고농도의 모노클로라민에 노출된 랫드는 비장 무게(38 ppm)와 항체 합성(9 와 19 ppm)이 감소되었고 프로스타글란딘 E2 생산(19 와 38 ppm)을 증가시켰다. (Exon 1987)
3.2.8 심혈관계독성
해당 자료 없음
3.2.9 피부독성
1) 급성 독성
농도, pH, 용제의 부피 및 접촉 시간에 따라 손상의 정도는 달라진다. 발적, 통증, 수포, 가려운 습진 및 화학적 화상을 유발할 수 있다. 이전에 노출된 적이 있는 사람에게는 감작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OHS MSDS)
차아염소산나트륨과 수산화나트륨을 함유한 배출 및 소독 세척증기에의 노출로 가역적 독성의 급성 탈모증이 발병했다. 탈모증의 이러한 탈모 형태의 모근 현미경학적 검사에서 머리칼의 영양실조와 머리칼 수초 상실의 흔적이 나타났다. 피부와 머리칼의 조직검사에서 머리칼 구조의 변화와 림프성 침윤이 나타났다. 이러한 영향의 전제조건은 세척제의 부적절한 사용과 사용동안 차아염소산 나트륨 증기를 두피에 집중적으로 노출시키는 조건이었다. (Stuttgen 1982)
2) 만성 독성
영향은 노출 농도와 노출 지속시간에 따라 달라진다. 부식성 물질에 반복적으로 또는 장기간 접촉되면 피부염 또는 급성 노출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알레르기성 피부염도 보고된 적이 있다. (OHS MSDS)
수 주동안 매일, 16%의 차아염소산나트륨 용제를 첨가한 수영장 물에서 근무한 18세 여성 근무자의 모든 손톱에 손발톱박리증이 발생했다. 제제 사용을 중지했을 때 손톱은 정상으로 자랐다. 그 다음해 다시 차아염소산나트륨 용제를 사용했을 때 손발톱박리증이 다시 발생했다. (Reynolds 1982)
3.2.10 눈,귀,호흡기계독성
1) 급성 독성
발적, 통증 및 흐려진 시야를 일으킬 수 있다. 5% 용제가 인간의 눈에 튀어 들어 가면 화상 감작이 유발되고 그 후 특별한 치료 없이 하루나 이틀이면 완전히 없어지는 각막 상피의 경미한 피상적 장애가 발생했다. 그러나 한 동물 실험에서 5% 용제가 7일 이내 사라지는 경증의 자극을 유발한 것이 보고된 바 있다. 토끼의 눈에 시험된 15%의 고농도는 즉각적인 심한 통증, 출혈, 각막 상피의 유리가루 현상의 급속한 발현, 전체 각막의 중급 정도 청색 부종, 부종, 및 수일간에 걸친 충혈을 유발했다. 그러한 눈은 때때로 아주 경미하거나 또는 전혀 각막 손상을 남기지 않고 2-3 주내 치유되었지만 결막의 신결막화와 상처로 인한 순막의 변형이 있었다 (OHS MSDS).
토끼의 눈에 대한 실험에서 pH 11.1-11.6 의 5% 용제는 즉각적인 통증을 유발했지만 30초 이내 물로 씻어내면 각막 상피의 경미한 일과성 안개 현상과 결막 부종이 남았고 이는 하루 이내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5.5% 용제의 노출에 대한 토끼와 원숭이 눈의 반응 차이에서 원숭이 눈 회복이 더 빠른 회복을 보여 인간과 더 유사함을 표시한 것은 유의할 만한 것이었다. pH 11.2 의 15% 농도 용제 한 방울로 즉각적인 심한 통증과 코와 결막에서의 출혈을 유발했으며 이에 덧붙여 각막 상피에의 유리가루 현상이 급속하게 발현했고 이후 전체 각막의 중급 정도의 청색 부종, 결막 상처로 인한 순막의 부종성 신혈관화가 뒤따랐다 (Grant 1986).
중증 기관지 자극, 수포 가능성을 동반한 인후통, 기침, 위염, 메스꺼움, 힘든 호흡, 숨가쁨 및 폐 부종을 유발할 수 있다. 10-20 mg/m3 농도는 코와 목에 화상을 발생하고 40-60 mg/㎥ 은 치명적일 수 있다. 많은 양이 흡수되면 급성 흡입에서와 같은 영향이 일어날 수 있다 (OHS MSDS).
차아염소 연무 흡입은 기침과 질식을 유발하고 중증의 호흡관 자극과 폐 부종을 유발할 수 있다 (Reynolds 1982).
2) 만성 독성
농도와 노출 기간에 따라 달라지며, 증세는 급성 노출과 유사하다. (OHS MSDS).
3.2.11 기타
50 mg 의 염소 용제(차아염소산나트륨)를 위내 삽입관방식으로 랫드에 투여하여 3시간, 24시간 및 7일 간격으로 희생시켰다. 투여 후 3시간과 24시간에서 시상하부 노르에피네프린(norepinephrine) 함량이 매우 낮았으며 7일 후 회복되었다. 노르에피네프린 함량의 반응은 염소 투여의 결과로 생산된 염소화된 탄화수소의 작용을 통한 연접 막 부위에서의 변화 때문일 수 있다. (Vogt 1982)
희석하지 않은 액상 표백제(클로락스(chlorox))를 토끼와 개의 상부 식도에 투여한 결과 식도 하부 끝이 폐쇄되지 않는 한 영구적인 식도 병변은 나타나지 않았으며 폐쇄의 경우 식도 천공, 종격염 및 늑막염이 나타나 개의 반이 사망했다. (Gosselin 1984)
혈액투석기의 일상적 세척이 시작될 때 61세 여성이 혈액투석 치료를 완료했다. 대략 2 리터 정도의 희석되지 않은 차아염소산나트륨 세척 용제가 투석조에 첨가됐다. 2분이 채 못되어 클로록스에 젖은 막이 환자에게로 다시 들어가는 혈액에 닿았다. 이로 인해 대량의 용혈, 고칼륨혈증, 청색증 및 심폐정지가 발생했다. (Hoy 1981)
근관 요법에 사용된 차아염소산나트륨이 포함된 7 가지 용제의 세포 독성이 인체 섬유모세포와 림프구 배양에서 실험되었다. 세포 손상 양이 표시된 세포에서 매체로 방출(51)되는 크롬을 측정하여 계산되었다. 치료 농도에서 적용될 때 용제는 생체 외에서 높은 독성을 나타냈고 상이한 용제에서 상이한 세포 독성이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림프구는 섬유모세포보다 더 민감한 것으로 밝혀졌다. (Koskinen 1981)
물리학적 pH 로 완충된 차아염소산나트륨의 두 가지 용제의 화학적 수치, 항균 활동 및 조직 독성이 실험되었다. 우선, 3 그램의 인산나트륨 리터 당 1 염기로 완충된 차아염소산나트륨 0.5%가 검사되었다. 용제는 pH 7.49 와 352 mOsmol/l 의 삼투압이었다. 완충하지 않은 중탄산나트륨(NaHCO3)과 완충된 차아염소산나트륨 0.5% 용제를 비교할 때 인산나트륨 1 염기(NaH2PO4) 완충된 용제가 생체 외에서 Staphylococcus aureus 를 살균하는데 놀라울 정도로 효과적이었다. 그러나 인산나트륨 1 염기(NaH2PO4)로 완충된 용제의 pH 는 항균 활동의 감소와 병행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낮아졌다. 새로 준비한 용제는 생체 외에서 Stapylococcus aureus, Pseudomonas aeruginasa, 및 Candida albicans 를 이식한 인체 해부용 피부의 오염을 노출 10분 만에 제거하였고 24시간 경과 용제는 15분 이내에 피부의 유기물을 제거했다. 0.5% 차아염소산나트륨에 적신 거즈를 2주 동안 기니픽 피부에 적용했을 때 기저 세포 생존율의 15% 감소가 관찰되었다. pH 의 불안정성과 기저 세포 독성 때문에 인산나트륨 1 염기(NaH2PO4)로 완충된 차아염소산나트륨이 평가되었다. 용제는 1주 동안 안정한 386 mOsmol/l 삼투암과 7.4 pH 상태였다. 새로 준비한 0.1% 차아염소산나트륨은 Staphylococcus aureus, Candida albicans, 및 Pseudomonas aeruginosa 를 이식한 피부에서 각각 10, 20, 및 30분 만에 오염을 제거했다. 24시간 경과 용제는 이식된 피부를 완전하게 오염 제거하지는 못했지만 피부 표면의 미세 유기물의 수를 상당하게 감소시켰다. (Cotter 1985)
3.3 발암성
평가: 차아염소염이 실험 동물에 대해 발암성이 있다는 증거는 충분하지 않다. 차아염소산염의 인체에 대한 발암성의 해당 자료가 없다. 전반적인 평가 결과 차아염소산염은 인간에게 발암성이 있는 것으로 분류되지 않는다(그룹 3). (IARC, 1991)
3.3.1 발암성등급분류
기관명 IARC NTP ACGIH OSHA
분류 Not listed Not listed Not listed Not listed
 
3.3.2 돌연변이자료
100 ppm/24시간 농도에서 인체 림프구에 대한 세포유전 분석 결과 양성반응이 나타났다. (Annual Review of Medicine, 21,409,1970)
149 mg/L 농도에서 인간 배자 자매 염색분체 교환은 양성반응이 나타났다. (Senshokutai. Chromosome. (20),574,1980)
0.0005 pph 농도에서 인체 섬유모세포의 DNA 억제를 유발했다. (Chemico-Biological Interactions, 139,265,2002)
차아염소산나트륨은 랫드 간 미세소체 분획의 시스템 내에서 여과되고 활성화에 양성반응을 나타낸 화합물 중 하나이고, 생체 외 염색분체 이상 시험에 S9 혼합물이 적용되었다. (Matsuoka 1979)
100 mg/L 농도에서 햄스터 폐 세포(Archives of Toxicology, Supplement, 4,41,1980), 그리고 65 umol/L/3H 농도에서 햄스터 배자 세포(Mutation Research, 603,111,2006)의 세포유전 분석 양성반응 결과가 나왔음.
S9 없는 1 mg/plate 의 Salmonella typhimurium 에서 돌연변이가 유발됐다. (Applied Methods in Oncology. 3,253,1980)
20 ㎍/disc 에서 Escherichia coli 내 DNA 복구에 영향을 주었다. (Mutation Research, 41,61,1976)
420 μmol/L 에서 Escherichia coli 내 DNA 손상을 유발했다. (Annales de lInstitut Pasteur (Paris), 114,595,1968)
3.4 독성수치
 
종말점 동물종 투여경로 용량 독성효과 참고자료
TDLo 랫드 복강 26.05 mg/kg/9일(간헐적) 혈액 종양. 자가 면역 장애 JAT, Journal of Applied Toxicology, 20,431,2000
TDLo 랫드 복강 65.12 ug/kg 호흡 억제 JAT, Journal of Applied Toxicology, 20,431,2000
TDLo 랫드 경구 140 mg/kg/9 주(지속적) 비장 무게 변화, 세포 면역 반응 감소 Toxicology, 44,257,1987
TDLo 랫드 복강 47.96 mg/kg/11 일(간헐적) 혈액 종양. 자가 면역 장애 JAT, Journal of Applied Toxicology, 20,431,2000
TDLo 랫드 복강 26.05 mg/kg/7 일(간헐적) 혈액 종양. 자가 면역 장애 JAT, Journal of Applied Toxicology, 20,431,2000
TDLo 랫드 복강 26.05 mg/kg/9 일(간헐적) 혈액 종양. 자가 면역 장애 JAT, Journal of Applied Toxicology, 20,431,2000
TOP으로이동
04
동력학및대사정보
4.1 흡수
해당 자료 없음
4.2 분포
해당 자료 없음
4.3 대사
차아염소산나트륨 투여 1시간 후 단식 및 단식시키지 않은 랫드의 창자 내용물과 혈장에서 트리클로로아세트산(trichloroacetic acid)이 발견되었다. 그러므로 이의 형성은 창자 내에서 외부 유기 물질과의 차아염소산나트륨 상호작용에 의존하지 않는다. 디클로로아세트산 역시 투여한 모든 동물에서 발견되었다. 트리클로로아세트산이 발견될 때는 일반적으로 클로로포름(chloroform)이 검출됐다. 차아염소산나트륨 투여한 단식시키지 않은 랫드 2/3 의 창자 내용물에서 디클로로아세토니트릴(dichloroacetonitrile)이 발견됐다. 생체 외에서 단식시키지 않은 랫드의 창자 내용물에 8 mg/ml 의 차아연소산나트륨을 주사하니 디클로로아세트산, 트리클로로아세트산, 디클로로아세토니트릴 및 트리클로로아세토니트릴(trichloroacetonitrile)이 생성되었다. (Mink 1983)
4.4 배설
해당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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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응급치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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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표준)관련규정
유럽연합(EC)의 분류: 부식성
EC 위험과 안전 구문
R 35 중증의 화상을 유발한다.
S 1/2 꼭 닫고 아이들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라.
S 26 눈에 들어갔을 경우 충분한 양의 물로 씻고 의료 진단을 받아라.
S 37/39 적절한 장갑 및 눈과 안면 보호구를 착용하라.
S 45 사고 또는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즉시 의료 진단을 받아라(가능하다면 라벨을 보여주라).
FDA: 규제대상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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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물리화학적특성
색상 녹색, 황색
냄새 표백제, 염소 냄새
끓는점 96 ~ 99 ℃ 96 ~ 120 ℃(1,013 hPa)
어는점  
녹는점 약 -25 ℃ -20 ~ -30 ℃
증기압 14 mmHg
밀도 1.315 g/㎤(17 ℃) 1.21 ~ 1.23 g/㎤(20 ℃) 1.22 ~ 1.23 g/㎤(25 ℃)
비중 1.21(14% 수용액, 20 ℃), 1.1(5.5% 수용액)
용해도 물에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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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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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ual Review of Medicine, 21,409 (1970)
    Applied Methods in Oncology. 3,253 (1980)
    Archives of Toxicology, Supplement, 4,41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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