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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방사선 안전 문화 확산 렌트겐 주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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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이정은 등록일 2011-11-16 담당부서 방사선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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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병원에서 의료 방사선 사용증가에 따른 국민의 올바른 방사선 안전문화를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렌트겐 주간(R⍥ntgen Week)’을시작한다고 밝혔다.
○ ‘렌트겐 주간(R⍥ntgen Week)’은 의료 방사선의사용에대한 안전문화를확산하고 국민들이 엑스선 검사를 안전하게 받을 수있도록 렌트겐이X-선을 발견한 날을 기준하여 1주일간 행사를 실시하는 주간을 말한다.
※ 렌트겐(W. C R⍥ntgen): 1895년 11월 8일 X-선 최초 발견
○ 이번 렌트겐 주간에는 올해가 우리나라에 진단용 엑스선장치가 도입된 지 100년이 되는 해로 국립중앙과학관과 공동으로 장치의 핵심부품인 다양한 엑스선관을 11월11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특별 전시한다고 밝혔다.
※ 진단용엑스선장치: 1911년 조선총독부의원 엑스선광선실에 최초 설치 운영

※ 엑스선관 전시: 국제원자력기구(IAEA)에서 근무하신 고 남정우박사님께서 국립중앙과학관에 기증한 기증품으로 1899년 제품부터 현대까지 33점 전시예정
○또한 올해 9월에 대한영상의학회 등 7개 전문학회로 창립된 ‘의료방사선안전문화연합회(KARSM)'와 공동으로 11월11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국내 의료방사선 이용 역사, 현황과 저선량 방사선의 인체영향‘에 대한 공동 심포지움, X-ray Art 전시도 연다고 밝혔다.
※ X-ray Art 전시회: X-선을 이용하여 물체를 촬영한 후 채색한 특별한 작품 정태섭 교수(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 특히, 대한방사선방어학회와는 11월 17-18일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인체 엑스선 촬영에 사용되는 각종 팬텀(인체모형), 방사선을 차페하기 위한 납 방어복을 전시하여 방사선 안전에 대한 보호장구에 대한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따라서 식약청은 이번 렌트겐 주간을 연차적으로 실시하고 국민들에게방사선안전에 대한 다양한 문화, 교육․홍보를 확대 실시함으로서 국민들이 안전하게 엑스선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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