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보도 · 해명자료

식약처, 액상 전자담배 성분 분석법에 니코틴, 프탈레이트류 등 성분 분석법 추가
  • 부서명 : 첨단분석팀
  • 작성일 : 2018-08-31
  • 조회수 : 167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액상 전자담배 ‘배출물’에 포함된 니코틴, 프탈레이트류 등 13개 성분을 추가하여 니코틴 등 20개 성분의 분석법을 담은 ‘액상 전자담배 성분 분석법’을 개정‧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 배출물(Emissions): 담배제품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물질

○ 이번 개정 책자는 유관기관 및 관련 연구자들에게 액상 전자담배 배출물에 포함된 유해성분에 대한 분석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16년에 휘발성유기화합물류 및 카르보닐류 등 7개 성분에 대한 분석법을 담은 책자를 발간한 바 있습니다.

○ 이번에 추가된 성분은 ▲아세톤 등 카르보닐류 3개 성분 ▲니코틴 ▲프로필렌글리콜 등 액상용매제 2개 성분 ▲다이에틸헥실프탈레이트(DEHP) 등 프탈레이트류 3개 성분 ▲N-니트로소노르니코틴 등 담배특이니트로사민류 4개 성분 등입니다.

□ 안전평가원은 이번 책자를 통해 액상 전자담배 관련 유해성분 분석‧연구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담배제품 관리를 위한 다양한 분석 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홈페이지(www.nifds.go.kr) → 정보마당 → 간행물‧자료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